게이트 창립자 한박사, "인프라 역량이 향후 가상자산 산업 경쟁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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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게이트 창립자 겸 CEO 한박사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공개서한을 내고, 앞으로 가상자산 산업 경쟁의 핵심은 인프라 역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박사는 공개서한에서 가상자산 산업이 CeFi에서 DeFi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 내러티브 중심에서 인프라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경쟁의 초점도 제품과 규모에서 시스템 역량과 구조적 우위로 이동하고 있으며, 다음 사이클에서는 인프라 역량을 갖춘 플랫폼이 시장 참여자를 넘어 산업 규칙의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게이트가 거래 유동성, 리스크 관리,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체계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RWA, TradFi, DeFi, AI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F1 레드불 레이싱, 인터밀란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서한은 게이트가 생태계 연결, 기술 역량, 글로벌 운영 체계 강화를 통해 다음 단계 경쟁에 대응하겠다는 방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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