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더리움재단이 X를 통해 개발자의 보안 감사 비용을 지원하는 ‘이더리움 감사 보조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더리움재단의 ‘트릴리언 달러 시큐리티 이니셔티브’가 주도하고 Nethermind, Chainlink Labs, Areta 등 감사·인프라 기관과 함께 신청 프로젝트를 평가·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더리움재단은 보안 감사가 업계 모범 사례이지만 비용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조치로 개발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혁신 프로젝트의 이더리움 생태계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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