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우선주 배당률 13%로 인상…비트코인 보유량 1만3768개로 확대

| 토큰포스트 속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재무기업 스트라이브는 가변금리 A시리즈 영구 우선주(SATA) 배당률을 25bp 인상해 13.00%로 조정했다고 Odaily가 Globenewswire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배당률은 2026년 4월 15일 이후 이자 계산 기간부터 적용되며, 회사는 5월 1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5월 15일 주당 1.0833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스트라이브는 또 비트코인 약 27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약 1만3768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회사는 SATA 수익률이 13.00%이고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7만4750달러라는 가정 아래 현재 자산·부채 구조로 관련 배당 지급을 약 19.6년간 감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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