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가 이끄는 고위급 정치·안보 대표단이 테헤란에 도착해,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인 2차 미국·이란 협상 관련 사안을 이란 당국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Odaily가 CCTV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단은 미국이 이란에 전달한 최신 메시지를 지참했으며, 이번 방문은 후속 협상 의제를 조율하기 위한 성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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