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선적 아프라막스 유조선이 UAE산 원유 45만배럴을 싣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해협을 통과했다.
Tsvetana Paraskova에 따르면 이번 선박 통과는 미국이 지난 월요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작한 뒤 나온 첫 원유 수송 사례다. 글로벌 원유 공급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산 원유 운송 정상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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