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과 관련한 추가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할 수도 있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말했다. 또 미국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회수해 미국으로 송환하는 데 협력할 것이며, 어떤 협상에서도 금전적 교환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를 위해 이란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핵협상 재개 가능성을 둘러싼 시장 경계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