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테더 재무부가 크라켄으로 1억500만 USDT를 이체했다.
이체 규모는 1억500만1천8375달러 상당이다. 대규모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로 이동한 것으로, 시장에서는 매수 대기 자금 유입 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 가운데 하나로 본다.
다만 이번 이동이 실제 매수로 바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거래소 간 자금 재배치, 유동성 공급, 내부 운영 목적일 가능성도 있다.
앞서 대규모 USDT 이동은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단기 유동성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해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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