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게이트 창업자 겸 CEO 한 박사는 20일 홍콩 로즈우드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향후 1~2년 암호화폐 산업의 핵심 기회가 실물연계자산(RWA), AI와 크립토의 결합, 중앙화금융(CeFi)과 탈중앙화금융(DeFi)의 융합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박사는 이 세 가지 흐름이 업계의 성장 논리를 단순 확장에서 구조적 고도화로 바꾸고 있으며, 기초 인프라와 자산 연결 방식도 다시 정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변화 속에서 게이트의 AI 관련 서비스 체계가 구축됐고, 퍼프 DEX와 게이트 레이어의 거래 규모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암호화폐 산업이 고속 성장의 실험 단계를 지나 더 규범적이고 구조화된 주기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는 거래소, 프로젝트, 기관, 이용자가 장기적으로 공존하며 더 복잡하고 성숙한 생태계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게이트는 인프라 역량과 다양한 자산 체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 보다 종합적인 암호화폐 인프라로 발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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