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1천26 BTC가 이체됐다. 온체인 기준 약 7천772만 달러 규모로, 시장에서는 거래소 입금을 단기 매도 가능성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다.
Whale Alert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확인되지 않은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대규모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은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사례가 있었지만, 단순 지갑 이동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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