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의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는 점진적이고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워시 지명자는 이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했다. 연준의 자산 축소 기조는 유동성에 민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위험자산에는 부담 요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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