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타트업 스트래티파이가 혁신금융 ISA(IF ISA)와 암호화폐 상장지수채권(ETN)을 함께 제공해 투자자가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개인저축계좌에서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Odaily에 따르면 스트래티파이는 유럽 최대 암호화폐 ETP 발행사인 21셰어스가 발행한 ETN 3종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금 혼합 상품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스트래티파이는 현재 약 400만파운드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고객 수는 약 2천명이다. 이번 서비스는 영국 투자자들의 절세 계좌 내 암호화폐 익스포저 확대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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