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버니 모레노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관련 법안이 5월 말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모레노 의원은 워싱턴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문제를 두고 반발하는 데 대해 "시스템에 잡음이 많고 전부 가짜"라고 비판했다. 이어 은행권에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모레노 의원은 지난달 5월 중 이른바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향후 암호화폐 관련 입법이 진전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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