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기업 리믹스포인트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확대했다. 회사는 5억엔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 추가 매입을 결정했으며, 이 가운데 20.0312 BTC를 먼저 매수해 총 보유량이 1,431.33 BTC로 늘었다고 PANews가 공식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믹스포인트는 4월 22일 이사회에서 추가 매입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매입한 20.0312 BTC 규모는 약 2억5천만엔 수준이다.
앞서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편입 확대는 기업 재무전략의 일환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매입도 일본 상장사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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