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테더 재무부 주소에서 크라켄으로 1억5000만달러(1억5005만3624달러) 규모 USDT가 이체됐다.
이번 이동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포착됐다. 다만 단일 온체인 자금 이동만으로는 매수·매도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입은 통상 향후 거래 대기 물량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내부 자금 재배치나 유동성 관리 목적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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