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암호화폐 기관, 미 상원에 시장구조법안 심의 촉구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서클, 크라켄, 리플, a16z, 패러다임, 컨센시스 등 100곳이 넘는 암호화폐 기업과 업계 단체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 심의를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법안은 연방 차원의 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명 기관들은 규제 당국의 사후 집행만으로는 안정적인 규칙을 만들기 어렵다며 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명확히 나누고, 비수탁형 도구 개발자를 보호하며, 공시 기준을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입법이 지연될 경우 자본과 혁신이 해외로 빠져나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미국 암호화폐 업계는 규제 불확실성이 기업 활동과 투자 유치에 부담이 된다고 지속적으로 지적해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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