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테더 트레저리에서 바이낸스로 1억2천만 USDT가 이체됐다.
이번 이체 규모는 1억2천10만7천999달러로 집계됐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유입은 거래소 내 대기 자금 증가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온체인 이동만으로 실제 매수나 자금 집행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다.
출처: @whale_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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