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법총감독 "미국, 호르무즈 해협 접근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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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법총감독 에제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Odaily에 따르면 에제이는 이란 무장세력의 호르무즈 해협 전력 과시가 자랑스럽다며, 22일에도 규정을 위반한 선박 3척에 대해 해당 전략 수로에서 법적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이른바 최첨단 구축함으로 불리는 ‘마이클 머피’호와 ‘피터슨’호의 결과를 이미 봤다고 주장했다.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고속정과 드론으로 구성된 ‘벌떼’ 함대를 포루르섬 인근 동굴 지대에 배치하고, 미군 함정을 겨냥한 포화식 압박 공격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부각된 가운데 나왔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중동 리스크가 커질 경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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