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26종 암호자산 지원 '크립토 은행'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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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을 포함한 약 26종 암호자산을 지원하는 '크립토 은행'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예고로프 벨라루스 국립은행 부총재는 현지에서 크립토 은행 프레임워크 구축을 추진 중이며, 약 26종 암호자산과 11개 핵심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법령에 따라 크립토 은행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톤코인, 솔라나를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 업무 범위에는 암호예금, 암호대출, 스테이킹, 스테이킹 채굴, 자산 이체, 자체 토큰 발행, 거래 및 환전, 수탁 등이 포함된다.

이번 추진은 벨라루스가 제도권 내 암호자산 금융 인프라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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