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준비제도가 4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99%로 집계됐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CME 페드워치 기준 4월 25bp 인상 확률은 1%, 동결 확률은 99%다. 6월까지는 누적 25bp 인하 확률이 2.6%, 동결 확률이 96.4%, 누적 25bp 인상 확률이 1%로 나타났다.
금리 동결 전망은 위험자산 전반의 불확실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다만 6월까지도 동결 가능성이 높게 유지되면서 연내 완화 기대는 제한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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