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골렘 재단과 골렘 팩토리는 금고에서 총 1000 ETH를 출자해 Aave가 주도하는 rsETH 공동 구제 작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투입 자금은 rsETH 담보 복원과 피해 이용자 처리 절차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골렘 측은 Aave 팀과 관련 방안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출자는 프로토콜 간 협력을 뜻하는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 대응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rsETH 관련 문제로 담보 복원과 이용자 보호 조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 자금 지원은 후속 대응 성격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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