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투자자 그랜트 카돈이 JP모건을 상대로 미지급 사기 피해 손실과 관련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인 피트 리조(@pete_rizzo_)에 따르면 카돈은 JP모건에서 2천만달러를 인출했으며 계좌도 폐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발언과 함께 비트코인(BTC)을 언급했다.
이번 발언은 전통 금융권에 대한 불신을 배경으로 비트코인 선호 심리를 자극하는 내용이지만, 현재로서는 개인 발언 수준으로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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