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약 2억4천503만9천800 USDT(약 2억4천516만7천125달러)가 바이낸스에서 세푸로 이동했다.
세푸는 기관 대상 커스터디·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이번 거래는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 사례로 기록됐다. 다만 온체인 자금 이동만으로 매수·매도 등 시장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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