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밸런서 해커가 THORChain을 통해 ETH 7000개를 BTC 204.7개로 교환했다고 전했다. 규모는 약 1588만달러다.
해당 해커는 지난해 11월 밸런서에서 약 9800만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한 뒤 이날에도 ETH를 BTC로 옮기고 있으며, 교환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커는 이더리움 체인에서 ETH 1만5000개를, 비트코인 체인에서 BTC 204.7개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KelpDAO 해커도 전날 THORChain을 통해 보유 ETH 7만5700개 전량을 BTC로 바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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