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테더 트레저리에서 크라켄으로 1억5천만달러 규모 USDT가 이체됐다.
이번 이체 금액은 1억5천8천2125달러로 집계됐다.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입은 거래 대기 물량 확대나 유동성 공급 가능성으로 해석되지만, 단순 자금 이동만으로 매수·매도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출처는 웨일얼럿 X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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