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LCOIN이 생태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 ‘스페이스드롭’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미션 수행, 포인트 획득, 소울바운드토큰(SBT) 민팅 등을 통해 플랫폼에 참여하고 프로토콜 작동 방식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Odaily에 따르면 SEALCOIN은 위성통신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인프라 중심 프로젝트다. 하드웨어 수준의 신원 인증과 글로벌 연결 계층을 통합해 기기와 디지털 서비스 간 안전하고 자율적인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는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실제 머신투머신(M2M) 활용 사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계 전면 출시 전 초기 사용자 유입과 참여 확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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