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 퍼파로 미 인도태평양사령관이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비트코인을 국가적 이해관계 사안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퍼파로 사령관은 2027회계연도 국방예산 요청과 관련한 청문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주목할 수 있는 대상으로 평가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미 군 고위 당국자가 공식 청문회에서 비트코인의 전략적 의미를 거론한 점은 제도권 내 인식 변화 흐름과 맞닿아 있다. 다만 구체적인 정책 추진 방안이나 보유 계획이 제시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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