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의회 부의장 니크자드는 최고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을 전쟁 이전 상태로 복귀시키지 말라고 명확히 지시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해당 발언은 중국중앙TV(CCTV) 보도를 인용한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로,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과 에너지 공급 우려를 다시 키우는 재료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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