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공격자가 최근 3일간 2만1천 ETH를 617.43 BTC로 교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는 약 4천872만달러로, 현재 1천 ETH를 추가 보유하고 있어 추가 매도 가능성도 제기된다.
26일 PANews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공격자는 남은 1천 ETH도 보유 중이며, 시가 기준 가치는 약 232만달러다.
이번 내용은 해킹 자금 이동을 추적한 온체인 정보로, 시장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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