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지자 피트 리조는 26일 X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일일 거래대금이 구글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이 미국 증시에서 16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종목이 됐으며, STRC가 주간 기준 수십억 달러 규모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에 따르면 리조는 이 같은 흐름을 근거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결국 100만 BTC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해당 전망은 시장 참여자의 의견으로, 구체적인 매입 규모와 시점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주식·전환사채 등 자본시장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 스트래티지 관련 자금 유입 확대는 비트코인 수요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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