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토큰화, ETF·펀드 산업 혁신할 것…실사용까진 수년"

| 토큰포스트 속보

JP모건 임원이 토큰화가 ETF와 전체 펀드 산업을 혁신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실질적인 활용 사례가 나타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PANews가 The Block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JP모건 증권서비스의 글로벌 ETF 상품 책임자 시어런 피츠패트릭은 토큰화가 ETF뿐 아니라 펀드 산업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ETF 토큰화 실험이 아직 진행 중이라며, 간편한 설정·환매, 사실상 즉각적인 결제, 더 원활한 접근성 등이 주요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토큰화가 ETF 생태계의 일부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시장에서 실제로 유용한 사례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몇 년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글로벌 금융권은 전통 금융상품의 발행·유통·결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자산 토큰화를 검토해 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