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추진 난항…5월 25일이 분수령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의 공개 진전이 최근 제한적인 가운데 5월 25일 현충기념일 연휴가 입법 추진의 핵심 시점으로 거론됐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이 시기를 놓치면 여름 선거 국면이 본격화하면서 법안 추진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수익, 디파이 판매 행위 등의 쟁점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지난주에는 100곳이 넘는 기관이 상원 은행위원회에 법안 심의 절차 개시를 촉구하는 공동 서한을 내고 '클래리티 법안'의 다음 단계 진입을 요구했다.

시장구조 입법은 암호화폐 규제 원칙을 법률로 명문화해 향후 정책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