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현물 ETF에 지난주 1천574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27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주(4월 20일~24일, 미국 동부시간) XRP 현물 ETF 자금 흐름이 순유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주간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비트와이즈의 XRP ETF로 886만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은 4억2천600만달러다.
프랭클린의 XRPZ는 같은 기간 466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두 번째로 많았다. XRPZ의 누적 순유입은 3억4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억달러였다. XRP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23%, 누적 순유입은 12억9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