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셰어스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에는 지난주 12억달러가 순유입되며 4주 연속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우블록체인은 27일 X를 통해 총 운용자산(AuM)은 1550억달러로 늘었고, 비트코인이 9억3300만달러의 순유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도 1억9200만달러가 유입되며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번 흐름은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다시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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