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임 CEO 존 터너, 9월 폴더블 아이폰 출시 행사 주최 전망

| 토큰포스트 속보

애플 신임 CEO로 거론된 존 터너가 취임 직후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행사를 주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Lab는 27일 존 터너가 2026년 9월 1일 애플의 새 CEO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며, 이후 약 2주 안에 2000달러가 넘는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내구성과 성능, 아이패드와 유사한 대형 가로형 화면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터너는 취임 후 약 10개의 신규 제품 카테고리 개발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는 화면이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데스크톱 홈 로봇, 가정용 보안 장비, 카메라 내장 스마트 안경, AI 에어팟, 웨어러블 펜던트, 터치스크린 맥, 고급형 폴더블 아이패드, 경량 AR 안경 등이 포함됐다.

앞서 터너는 내부 회의에서 애플페이와 같은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유지하면서 AI 제품군과 서비스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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