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비트코인 확장성 개발자로 알려진 폴 스토르츠가 2026년 8월 블록 높이 964,000에서 'eCash'라는 이름의 비트코인 하드포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제안안에 따르면 하드포크 시점에 BTC를 보유한 이용자에게 eCash를 1대1로 지급하고, 새 체인에는 드라이브체인(Drivechains) 사이드체인 구조를 도입한다.
논란은 사토시 나카모토 주소에 대응하는 새 체인상의 eCash 일부를 초기 투자자에게 미리 배분하는 방안에 집중됐다. 이에 대해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사실상 토큰을 가로채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폴 스토르츠는 프로젝트 출범 전 개발과 협업에 필요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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