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대규모 공급 충격'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수급 불균형 가능성을 강조한 발언으로, 시장에서는 강세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비트코인 매거진은 27일(현지시간) X를 통해 세일러의 해당 발언을 전했다. 공급 충격은 시장에서 매도 가능한 비트코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수요가 확대될 때 가격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세일러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로, 앞서도 기업과 기관의 비트코인 축적이 유통 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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