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경제 상황 점검 회의에서 '인공지능+' 행동계획을 전면 이행하고 새로운 형태의 지능형 경제를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앙정치국은 28일 회의를 열고 현재 경제 상황과 경제 업무를 분석·검토했다. 회의에서는 현대 산업체계 구축을 가속하고 제조업 비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국 단일시장 건설을 심화하고 이른바 '내권식 경쟁'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공지능 거버넌스 개선과 국유자산·국유기업 개혁 심화도 촉구했다.
중앙정치국은 외부 충격과 도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자원 안보 수준을 높여 각종 불확실성 속에서도 질적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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