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 통신은 전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 헨리 S. 엔셔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제시한 전쟁 종식 제안을 트럼프 대통령 정부가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엔셔는 충돌이 장기화할 경우 세계 경제에 대한 위협이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이번 제안이 갈등 완화를 위한 현실적 선택지로 검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동 지역 긴장 고조는 글로벌 금융시장과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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