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이 현재 상황을 여전히 전쟁 상태로 판단하고 전국 각지에 지상군을 배치한 채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란 육군 대변인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를 인용해 군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에 병력을 전개했으며, 적의 군사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목표 목록과 작전 장비를 전면 갱신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아크라미니아는 모든 부대가 충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확전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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