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eve 창업자, Launchcoin 이전 통해 5천400만달러 수수료 챙겼다는 집단소송 제기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Believe 창업자 벤 패스터낵이 Launchcoin 이전 과정을 통해 5천400만달러의 수수료를 챙겼다는 내용의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소송에서는 해당 이전 절차가 2주간만 진행돼 기존 보유자의 토큰 가치가 희석됐고, 마감 시한을 넘긴 토큰은 영구적으로 소각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관련 과정에 내부자와 연계된 지갑이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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