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이 전쟁에 따른 가격 급등과 글로벌 공급 차질 영향으로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Irina Slav에 따르면 이번 수입 감소는 아시아 가스 거래 구조 변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이 고가의 현물 LNG 구매를 줄이면서 역내 수급 흐름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앞서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중국은 비용 부담이 커진 LNG 대신 다른 조달 방식과 에너지원 활용을 확대해 온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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