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포어프런트 테크가 1억달러 규모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확정했다.
포어프런트 테크는 4월 30일 나스닥에 티커 'FTHAU'로 상장될 예정이며, 이번 조달 자금은 블록체인, 핀테크,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분야의 인수합병(M&A) 기회 검토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상장은 특정 암호화폐 직접 투자 소식은 아니지만, 블록체인을 포함한 신기술 분야로 자금 유입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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