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빗 데이터에 따르면 약 21억4천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옵션이 1일 만기된다. 비트코인 옵션은 명목가치 17억4천만달러, 이더리움 옵션은 3억9천400만달러 규모다.
출처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1.10, 최대 고통 가격은 7만6천달러다. 이더리움 옵션의 풋/콜 비율은 0.95, 최대 고통 가격은 2,325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가격은 최대 고통 가격 부근에 도달했고, 이더리움은 해당 수준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옵션 만기일 전후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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