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4거래일 연속 순유출…하루 2364만달러 빠져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다. 전날 총 순유출 규모는 2364만2600달러로 집계됐다.

SoSoValue에 따르면 가장 큰 순유입은 블랙록의 스테이킹 이더리움 ETF인 ETHB로, 하루 2910만3800달러가 들어왔다. ETHB의 누적 순유입은 7082만700달러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인 ETH도 472만1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9억3000만달러다.

반면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 ETHA에서 나왔다. ETHA는 하루 5057만3900달러가 빠졌고, 누적 순유출은 1억43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 총액은 132억5300만달러다.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85%, 누적 순유입은 119억1500만달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