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스가 중동 위기가 지속되는 동안 프랑스 전역에서 연료 가격 상한을 유지하기로 했다. 중동 지역 불안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출처에 따르면 토탈에너지스는 글로벌 석유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지고 수익이 늘어난 상황에서도 이번 가격 상한 정책을 계속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정세 악화가 에너지 가격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려는 대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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