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Fed) 이사 미셸 보우먼이 앤트로픽의 미토스(Mythos)와 같은 신기술에 대해 규제 당국이 대응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2일 PANews에 따르면 보우먼은 해당 기술이 기업이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도록 도와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수 있지만, 악의적으로 사용될 경우 기업의 약점을 파악하고 악용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은 이 기술의 안전장치를 평가하는 동안 최신 인공지능 모델 공개를 제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관계자들이 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는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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