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신간 '돈의 자유(Freedom of Money)' 출간을 기념해 두바이에서 첫 오프라인 사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영어와 중국어, 오디오북 형태로 출간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자오창펑은 어린 시절부터 바이낸스 설립 과정, 루나·UST와 FTX·샘 뱅크먼-프리드 사태, 미국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 관련 이슈,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 혐의로 수감된 과정 등을 책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자오창펑은 이번 사인회가 실물 도서 수량이 제한돼 소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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