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6억3천만달러…블랙록 IBIT 2억8천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5월 1일(미 동부시간) 총 6억3천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자금 유입 규모는 블랙록 IBIT가 2억8천400만달러로 가장 컸고, 피델리티 FBTC가 2억1천3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블랙록 IBIT의 누적 순유입은 327억달러, 피델리티 FBTC의 누적 순유입은 110억8천200만달러로 나타났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천37억8천500만달러다. ETF 순자산 비율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6.66%, 누적 순유입은 587억1천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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