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 프로토콜이 보안 사고와 관련해 영향받지 않은 EVM 볼트 이용자들의 자금 인출이 정상적으로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3일 PANews에 따르면 프로젝트 팀은 현재 사고를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한 한 빨리 커뮤니티에 추가 업데이트를 제공하겠다며 이용자들의 인내를 요청했다.
앞서 온체인 보안업체 펙실드는 와사비 프로토콜이 관리자 개인 키 탈취로 해킹당한 정황이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블록체인에서 약 550만달러 규모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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