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G 창업자 배리 실버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 디지털 가치저장 수단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2조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실버트는 2015년 당시 시장이 이 같은 수요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고, 업계 역시 비트코인 자체의 프라이버시 기능만으로도 비교적 은밀한 가치 저장·이전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는 시장 인식이 높아지면서 프라이버시 수요가 더 명확해졌고, 이에 따라 Zcash와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이 이른바 '선지자 이점'에 따라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번 발언은 시장 전망에 대한 개인 의견으로, 구체적인 자금 유입이나 제도 변화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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